Alex Buono

TV/영화 촬영 감독

알렉스는 Saturday Night Live 촬영팀의 촬영 감독을 15시즌 동안 맡고 있다. 선댄스 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비평가의 찬사와 함께 수상한 "슈퍼히어로의 진실"을 직접 쓰고 촬영하고 제작하였고, 단편 영화 "Johnny Flynton"으로 오스카상 후보에도 올랐다. 또한 일라이저 우드와 찰리 허냄이 출연한 영화 "훌리건"를 촬영하고 제작했다.

"저는 G-RAID와 G-DRIVE를 세트로 사용합니다. 우리 팀은 CF 카드를 G-RAID로 다운로드하여 영상을 편집실로 전송합니다. 편집실은 서버 기반이므로 G-Technology 드라이브에서 직접 편집하지는 않습니다. 향후 단독 프로젝트를 하게 되면 최대 4TB를 저장할 수 있는 G-Technology 타워를 사용할 계획입니다"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나고 자란 알렉스는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의 영화예술학부에서 영화 제작과 스틸 사진을 전공했습니다. 초년병 시절에는 스튜디오 촬영실에서 "트위스터", "컨스피러시", "아마겟돈" 등의 카메라 스태프로 일하면서 최고의 ASC(미국 영화촬영감독협회) 촬영 감독으로부터 일을 배웠습니다. 알렉스는 마침내 독립 영화와 뮤직 비디오의 정규 촬영 감독으로 성장했으며 NBC의 "Saturday Night Live"의 촬영 감독으로 13년 동안 일했습니다.

2003년 알렉스는 직접 촬영하고 제작한 단편 영화 "Johnny Flynton"으로 오스카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일라이저 우드가 출연한 런던 축구팬의 하위문화를 다룬 영화 "훌리건"에서도 촬영 감독과 공동 제작자로 참여했는데 이 영화는 2005년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영화제(SXSW)에서 심사위원 대상과 청중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프로 스포츠 선수들이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슈퍼스타의 진실"의 대본을 쓰고 촬영하고 제작했는데, 이 영화는 2008년 선댄스 영화제의 경쟁 부문에 출품되어 상영되고 극장에도 배포되었습니다.

Alex 슈퍼스타의 진실
Alex 카메라
Alex Saturday Night Live
Alex SNL

2009년 알렉스는 SNL에서 HDSLR 형식으로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자신만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기 위해, 작지만 더욱 강력한 차세대 카메라와 G-Technology의 스토리지를 이용하여 쇼의 타이틀 시퀀스와 시즌의 광고 패러디 대부분을 촬영했습니다. 그는 미국 작가 조합(WGA), 국제 다큐멘터리 협회, ICG(International Cinematographer's Guild)의 회원입니다. 캘리포니아 베니스에서 아내와 아들과 함께 살면서 자신의 제작사인 ‘Third Person’에서 대본을 쓰고 촬영을 하고 제작을 합니다.

G-Team 구성원은 평소 업무에 G-Technology 제품을 사용하는 각 분야의 리더들입니다. G-Team 구성원은 참여에 대해 보상을 받습니다.

G‐Technology 외장 하드 드라이브는 전체 백업 전략의 한 요소입니다. 중요한 파일의 경우 항상 사본을 2개 이상 백업하거나 별도의 장치 또는 온라인 서비스에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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