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as-gilman

Lucas Gilman

모험 사진 작가

루카스는 세계적인 잡지, 광고 고객들과 정기적으로 작업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고객으로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ESPN 매거진, ESPN.com, Men’s Journal, Outside Magazine, Men’s Fitness, Maxim Germany, FHM Australia, 뉴욕타임즈 등이 있습니다. 또한 대표적인 광고 고객으로는 G-Technology, 니콘, 레드불, 로우프로, 맨프로토, 샌디스크, 애플, 어도비, Gamin, 파타고니아, 마모트, 고어텍스, K2 스키 등이 있습니다.

작업 흐름

"프로라면 다른 사람과 구분되는 차별성을 지녀야 합니다. 제 시간에 작품을 전달해야 하며 고객이 당신을 신뢰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야기는 제물낚시로부터 시작됩니다. 루카스 길먼의 어린 시절, 루카스의 아버지는 낚시하기 좋은 장소를 찾아 루카스와 본인의 제물낚시 고객들을 코스타리카, 뉴질랜드, 남아메리카 혹은 더 먼 곳까지 데리고 다녔습니다. 어린 길먼에게 자연의 경관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선물이었습니다. 자연을 통해 여행과 바깥 활동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이러한 경험들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존경을 받는 모험 사진작가로 성장하는 데 커다란 영감을 주었습니다.

길먼은 자신의 성공 요인이 예술적 비전과 영감뿐이라는 환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사업을 인정받는 데 있어 자신 분야의 기술적 측면이 더 중요하거나 최소한 동등하게 중요하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오늘날 시장상황을 볼 때, 어떤 일이든 고객들과 마지막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작품들은 이전 보다 훨씬 더 많은 비판을 받죠."라고 길먼은 말합니다. "‘아, 이번엔 잘 안되네요.’ 이런 식의 말은 절대 통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고객은 다시는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테니까요. 드라이브에 대해 믿을 수 있다는 것, 작품을 약속한 대로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실제로 큰 관건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G-Technology 드라이브를 사용합니다."

시련을 통한 경험

얼어 붙은 폭포 위를 오르는 장면을 찍은 길먼의 서사적 사진을 처음 보면, 그 대상이나 작품 그리고 그 사진의 기술적 수준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길먼에게는 그 작품은 큰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비참한 상황이었어요." 그는 웃으며 말합니다. "영하 14도였는데, 그늘진 곳에 있는 얼음 위에 종일 서 있는 거죠. 카메라 바깥 면에 고무코팅이 되어 있긴 하지만, 재질은 마그네슘 합금이거든요. 마치 내 손에서 끊임 없이 열을 빨아들이는 쇳덩어리를 들고 있는 것 같아요."

경험을 쌓는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인터뷰했던 대부분의 전문 사진작가나 촬영 감독과 마찬가지로 길먼도 과거에 기술 관련 참사를 겪은 적이 있습니다. 80GB 하드 드라이브가 매우 크다고 여겨졌던 시대에, 드라이브 하나가 아무런 예고 없이 고장이 났습니다. 그는 그 사건을 "세상의 끝"은 아니었다고 말하지만 두 가지 요인 때문에 작품을 잃었다고 합니다. 첫째, 일반 소비자급 드라이브를 사용했고 둘째, 적절한 백업 전략이 없었습니다. 전형적인 아마추어의 특징입니다. 길먼에 따르면, 프로라면 자신의 생계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를 배워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프로로서 오래 살아남지 못한다고 합니다.

길먼(말)
길먼(얼음)
길먼(눈)
길먼(먼지)

과거에 길먼은 스토리지 제품 구매 시 외양만 보고 선택했는데 그의 Mac 장비들과 배치시켜 놓은 이미지만 보고는, 실제 성능도 외양과 같은 품질을 지녔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의 기대는 너무도 자주 무너졌습니다. 게다가, 그는 판매자들이 처음엔 전문가급 스토리지 장비로 공급하다가 예고도 없이 낮은 등급의 드라이브 성능으로 바꿔치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어떤 시스템에 엄청난 시간과 공을 들였는데, 그 시스템이 전문가급이 아닌 일반 소비자급으로 드러났을 때는 정말 최악이에요."라고 길먼은 말합니다. "G-Technology의 쉼없는 노력은 정말 마음에 들어요. 지속적으로 여러 자원과 하드웨어 장비를 공급해서 영화 산업의 전문 사진작가와 비디오작가들을 지원하고 있거든요. 이러한 지원을 위해 진정 헌신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제게는 그런 것이 중요해요."

흐름 유지

길먼 사업의 약 70% 정도가 여전히 사진이며(보통 니콘의 NEF RAW 형태) 나머지는 1080p MOV 형식의 비디오로, 최종 용도에 따라 4:2:2 또는 4:4:4 ProRes로 트랜스코드되어 있습니다. 현장에서 촬영하는 내내 모든 스틸사진과 비디오는 전문 등급의 SD와 CF 카드에 저장되고, 바로 이어서 MacBook을 이용해 두 대의 G-DRIVE® mini 이동식 하드 드라이브에 복사됩니다. 이 드라이브는 1TB USB 3.0 드라이브로서, 작업 흐름 중 최대한 빨리 이중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전송이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이 두 드라이브가 차면 다시 두 대가 추가됩니다. 하루 일이 끝나면 드라이브들은 지리적으로 분산되는데, 길먼이 한 세트를 가져가고, 어시스턴트가 다른 세트를 가져는 식으로 해서 두 데이터 세트가 절대로 동시에 같은 장소에 있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집에 돌아오면, 길먼은 mini 드라이브 세트를 두 대의 G-SPEED® 외장 하드 드라이브 엔클로저 또는 두 대의 G-RAID® Thunderbolt 중 하나에 복사하여, 자신이 있는 위치에 두 개의 사본을 만듭니다. 길먼은 G-SPEED® 유닛을 사진용과 보관용으로 사용하는 한편, 뛰어난 전송속도와 성능을 가진 G-RAID® Thunderbolt는 비디오 편집에 사용합니다.

"병목 현상이 없어요."라고 길먼은 말합니다. "이 때문에 Thunderbolt 드라이브를 사용합니다. 최고의 속도를 내도록 RAID 0로 구성되죠. 이렇게 하면 편집의 흐름이 끊기지도 않고 장면을 놓칠 염려도 없어요."

지혜로운 조언

길먼에게 전문가로서의 조언을 구하면 아마 반복해서 말할 것입니다. "무엇이든 찍고, 무엇이든 저장하세요. " 그는 촬영할 때 카메라에서는 아무것도 지우지 않고 또 현장에서 편집하지 않습니다. 종종 이런 것이 도움이 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 번은 카약에 관한 촬영을 위해 코스타리카에 갔을 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어느 지점엔가 차를 갓길에 대고 재미 삼아 "친환경 숙박시설"을 닥치는 대로 찍었습니다. 5, 6개월 후에, 그 사진들을 Conde Nast Traveler지에 스토리용 사진으로 보내게 되었고, 이것으로 여행 경비를 모두 충당했을 뿐 아니라 새로운 고객과도 연결되었습니다.

이러한 "뜻밖의" 일거리는 이미지를 절대로 지우지 않고 즉시 이용 가능하도록 꾸준하게 관리하는 그의 습관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길먼은 다양한 용도의 키워드 태그를 만듭니다. 그는 또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정리하는 것이 사진을 찍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에 매우 규칙적으로 보관 상태를 관리합니다.

루카스 길먼에게 직업의 기반이 되는 것이 바로 최적의 장비를 갖추는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 그는 하드 드라이브가 카메라나 렌즈보다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디지털 데이터는 한 번 사라지면 영원히 되돌릴 수 없기 때문이다. 경력을 무너뜨리는 데에 데이터 손실만큼 빠른 것은 없습니다.

G-Team 구성원은 평소 업무에 G-Technology 제품을 사용하는 각 분야의 리더들입니다. G-Team 구성원은 참여에 대해 보상을 받습니다.

G‐Technology 외장 하드 드라이브는 전체 백업 전략의 한 요소입니다. 중요한 파일의 경우 항상 사본을 2개 이상 백업하거나 별도의 장치 또는 온라인 서비스에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G-TEAM 홍보 대사 더 보기